we are



선인장은 ‘선망하는 사람들이 모인 장’이라는 의미로 문화를 만드는 사람들이 모여 작업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프로젝트 그룹입니다.

Sun In Jang is a project group for culture makers to meet and communicate through their work. The name doubles as the literal word for “cactus” and as a portmanteau for “a gathering of admirable people.”



we do


일회성 만남이 아닌 지속가능한 관계를 지향하는 선인장은 현재 한남동에 복합문화공간 웨이즈오브씽(ways of seeing)을 운영하며
이곳에서 전시, 영화상영, 요리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시도하고 발전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.

Sun In Jang runs the cultural multispace Ways of Seeing in Hannam-dong. Here, the hope is to build continuous relationships instead of one-time encounters through exhibits, film screenings, food and cooking events, as well as diverse projects in development.


we will




선인장은 향후 더 많은 사람, 단체와의 소통, 더 나은 공간, 그리고 출판활동을 통해 새로운 연(緣)을 함께 만들어 갈 것입니다.

Sun In Jang hopes to continue to bring people together in a better space. And through publishing, build even newer connections moving into the future.